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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상담 FAQ
 
 
 
 ◈ 수술한 다리와 수술한 부위가 붓는 것은 정상인가요?
수술 후 3~6개월 간 수술한 다리가 붓는 것은 정상에서도 있을 수 있습니다.
수술한 다리가 붓는 것을 가라 앉히기 위해서는 누워서 수술한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놓고, 수술 후 회복 초기에는 수술부위에 1회당 약 20분간 하루에 3~4회 냉찜질을 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수술 후에 수술부위에 통증이 있을 수 있나요?
수술 후 회복기 3~4주 간에는 수술부위에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주치의와 상의하여 복용약의 처방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수술 4~6주간의 회복기 이후에도 통증이 지속되면 주치의에게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수술 후 약 얼마간의 회복기간이 필요한가요?
환자의 개개인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지만 보통의 경우 수술 후 약 6~8주간 재활기간이 필요합니다.


 ◈ 수술 후 약 얼마간 목발을 사용하여야 하나요?
환자의 개개인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지만 보통의 경우 수술 후 약 6~8주간은 목발을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수술 후 언제부터 외출을 할 수 있나요? 또, 차를 타거나 운전할수 있나요?
수술 후 약 6주 부터는 차를 탈 수 잇습니다. 고관절인 경우에는 승하차시에 고관절이 80 ˚ 이상 구부러지지 않도록
조심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운전은 약 2개월 후 부터는 가능합니다.


 ◈ 인공고관절 수술 후 왜 반드시 누워야 하나요?
인공관절 수술 후 약 6주간은 반드시 눕는 것이 인공고관절 탈구 예방에 바람직합니다.


 ◈ 특히 인공관절 수술 후에 수술한 다리가 길어지는 경우가 있나요?
보통 수술 후에 수술한 다리가 길어진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본인이 수술 전에 아픈다리가 조금 짧았던 것을 모르고 있었던 것이 수술 후 정상길이로 맞추어 졌거나, 이완된 근육이 타이트해져서 수술한 다리가 깅어진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입니다. 약 6개월 정도 경과하면 적응이 됩니다.
또한, 인공고관절 수술로 짧은 다리를 보통 3~4 cm 정도 늘릴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4~5cm 이상 늘리는 것도 가능하지만 이때에는 단계별로 연장하는 것이 신경이나 혈관에 손상을 주지 않고 안전합니다.


 ◈ 수술 후 입원기간은 어느 정도 인가요?
보통 한쪽의 인공관절 수술 시에 약 8~14일 정도 입원기간이 필요합니다.


 ◈ 인공관절 수술 외에 다른 수술 방법들이 있나요?
관절염으로 통증이 심할 경우 시행하는 다른 수술 방법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고관절 융합술
인공 고관절치환술을 대신하여 시행할 수 있는 수술법으로 골반골과 대퇴골을 붙여 굳히는 것으로 장점은 한번 시술로 평생동안 재수술이 필요없다는 점이고, 단점은 고관절의 움직임이 없어져 앉고 서는 운동과 보행에 다소 지장이 있을 수 있으며, 허리와 수술한 쪽의 무릎관절과 반대편의 고관절이 건강하여야 합니다. 심한 노동이 필요한 직업에 종사하는 젋은 환자에게 주로 시행합니다.
2) 절골술
고관절이 선천적으로 완전하지 못하고 변형이 있을때나 무릎관절염이 부분적으로 내측 또는 외측에 국한하여 심하게 발생하였을 경우에 시행하는 수술방법이지만, 회복기간이 적어도 2~3개월 이상 소요되고, 100% 완전한 효과를 장담할 수없는 것이 단점입니다. 하지만, 젋은 나이에서는 충분히 고려할만한 수술법입니다.
3) 부분치환술
고관절   대퇴골두를 제거하고, 대퇴부 인공관절에 금속컵을 씌워서 대퇴부만을 치환하는 것으로 수술은 인공고관절 치환술보다 간단하지만, 활동이 많은 젊은 환자에게는 고관절 통증이 남을 수가 있어서 주로 나이가 많은 노인에게 대퇴경부 골절에 주로 시술합니다.  
       
무릎관절   무릎관절염이 부분적으로 심하게 진행되었을 때에 부분적으로 치환하며 수술이 간편하고 회복이 빠르나, 나머지 부위의 관절염이 진행되면 재수술을 받아야 합니다.